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296 중장년층, 닮고 싶은 연예인 1위 - 이순재 관리자 2008-08-06  
  295 KARP, TV•라디오를 통한 노령사회 대비 활동 활발 관리자 2008-08-04  
  294 노년유사체험으로 노령사회 대비를 관리자 2008-08-01  
  293 사후 종부세 추진? 혼란만 주는 정부 관리자 2008-07-29  
  292 1가구 1주택 노년층의 종부세 면제 추진을 환영한다 관리자 2008-07-23  
  291 장노년 고용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히어로 운동’ 관리자 2008-07-22  
  290 임대주택 보증금 동결을 환영한다 관리자 2008-07-16  
  289 독거노인 100만명, 국가가 보살펴야 한다 관리자 2008-07-09  
  288 기초노령연금 포럼 ‘연금 현실화는 노년층의 인권확립’ 관리자 2008-06-26  
  287 홀대받는 노년층, 은행문을 활짝 열어라 관리자 2008-07-15  
  286 8만4000원, 담뱃값인가 연금인가 관리자 2008-06-23  
  285 기초노령연금 수급자 47% ‘생활에 도움 안된다’ 관리자 2008-06-18  
  284 한미 장노년층의 협력과 교류 위한 파트너십 조인식 관리자 2008-06-16  
  283 ‘남자만 주례하나?’ 여성 주례 탄생! 관리자 2008-06-13  
  282 한국 은퇴자와 주한미군 은퇴자들의 아름다운 만남 관리자 2008-06-02  
  281 노령화 사회에 걸맞는 맞춤형 노령운전자제도 필요 관리자 2008-06-09  
  280 노령화 빠진 미래기획위원회 관리자 2008-05-15  
  279 정부는 일자리다운 일자리 창출 관리자 2008-05-01  
  278 장•노년층 80%, “자녀로부터의 부양 기대하지 않는다” 관리자 2008-04-28  
  277 신규 노인일자리가 숫자놀음에 끝나지 않기를 관리자 2008-04-25  
  276 국민연금 담보대출 기금위 통과, 아랫돌 빼서 윗돌 괴나! 관리자 2008-04-11  
  275 ‘침 뱉지 않기’ 운동 펼쳐야! 관리자 2008-04-02  
  274 국민연금 담보대출, 노후가 무너진다 관리자 2008-03-27  
  273 은퇴협(KARP)주명룡회장 UN인권 관리자 2008-03-17  
  272 정부는 노인전문의 제도 도입하라 관리자 2008-03-10  
  271 능력과 연륜을 무시하는 한나라 관리자 2008-03-03  
  270 일반 국민 정서와 너무 멀어 뵈 관리자 2008-02-27  
  269 `실버`가 사라진다. 관리자 2008-02-27  
  268 패거리 합의에 밀린 노령화 이슈 관리자 2008-02-23  
  267 50+(오십플러스), 50명이 말하는 관리자 2008-02-14  
맨앞으로 이전10개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10개 맨끝으로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