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326 연금, 급료, 120만원 까진 압류할 수 없어, 수급권 보호 관리자 2009-04-07  
  325 상조회사 가입불입금 사업주의 사금고? 관리자 2009-04-06  
  324 일자리 전도사 주명룡 회장 "다문화가정 방문교육지도사" 소개 관리자 2009-04-01  
  323 나이든 IT강사 주명룡 일자리 전도사가 소개하는 관리자 2009-03-23  
  322 부채가 자산의 20배넘는 상조회사! 있다 없다? 선수금 예치제도.. 관리자 2009-03-23  
  321 "나이 차별 못해" 연령차별 금지법 효력 발휘 관리자 2009-03-20  
  320 "문화 해설사에 도전하라" 시니어 재취업 전도사 주명룡 회장 관리자 2009-03-18  
  319 낸 돈 왜 안돌려줘? 관리자 2009-03-18  
  318 상조회사 10곳중 8곳 "돌려막기 영업" 관리자 2009-03-10  
  317 미국 공정거래위원회(FTC) 장례법 관리자 2009-03-13  
  316 장노년층 여러분, 이런 일자리도 있습니다 관리자 2009-03-11  
  315 5조원 장례산업 호황기 앞두고 변화해야! 관리자 2009-03-11  
  314 두 번 울리는 미국판 상조회사 사기 관리자 2009-03-10  
  313 상조회사, 이래도 되나? 관리자 2009-03-03  
  312 한국산업인력공단, 연령차별 즉각 중지하라! 관리자 2009-03-03  
  311 특수직 연금개혁 없이 국민연금 건드리지 마라! 관리자 2008-02-01  
  310 [대한은퇴자협회] 무대책ㆍ무방비 은퇴이민, 어떻게 볼 것인가?.. 관리자 2007-04-09  
  309 상조회사, 설립기준법 확립과 고객보호 예치금제도 필요 관리자 2009-02-10  
  308 상조회사, 설립기준법 확립과 고객보호 예치금제도 필요 관리자 2008-01-31  
  307 최저임금감액에 대한 KARP 입장 관리자 2008-12-15  
  306 시니어들의 사회활동 위해 출범한 타오름주례단 인기 상승 관리자 2008-10-21  
  305 공무원 시험 나이제한 철폐, 민간 노력만 남았다 관리자 2008-10-14  
  304 2008년은 UN의 노년권익 증진의 해 관리자 2008-10-01  
  303 공무원연금 개혁안, 눈 가리고 아옹 관리자 2008-09-22  
  302 KARP와 미군퇴직자의 합동 영어회화 교실 ‘인기’ 관리자 2008-09-16  
  301 신용카드 뒷면의 깨알 글씨, 노년층 눈 깨진다 관리자 2008-09-16  
  300 KARP와 함께 하는 1박2일 귀농•귀촌 체험 관리자 2008-09-08  
  299 KARP 주명룡 회장, 제9차 세계노령화대회 참가 관리자 2008-09-01  
  298 ‘꼬우면 다들 공무원’ 국민들은 불편하다 관리자 2008-08-27  
  297 백수 국회의원, 놀고 먹는 세금 하마인가? 관리자 200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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