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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노인 일자리 만개 마련
고령화 시대를 맞아 서울시가 올해 만 6백여개의 노인 일자리를 마련합니다.
일자리는 거리환경 지킴이와 지하철 택배,공원 관리 등 5가지 유형이며,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65세 이 상의 노인으로 국민 기초 생활 수급권자는 제외됩니다.
서울시는 노인 취업을 알선하는 고령자 취업 알선 센터 15곳과 재취업 적응을 돕는 노인 취업 훈련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오는 10월쯤 실버 취업 박람회를 열 예정입니다.
[정시내 mainstream@mbc.co.kr] 2006.03.0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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