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조상품 판매액, 한국 8위, 1인당 27달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한국이 비타민이나 다이어트 보조식품 등 건강보조 상품 판매액에서 세계 8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런던에서 발행되는 시사주간지 이코노미니스는 유로 모니터 보고서를 인용, 전세계적으로 판매된 비처방(OTC) 약품은 8백25억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 가운데 3분의 1이상을 건강보조상품이 차지했다고 전했다. 국가별 판매액은 일본이 1인당 1백53달러로 가장 많았고, 미국이 97달러로 2위, 캐나다·영국·독일이 50달러 내외로 각각 3∼5위를 차지했다. 또 이탈리아가 46달러로 6위, 프랑스가 45달러로 7위, 한국이 27달러로 8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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