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A, D, E, K 과다 복용시 독성 유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 비타민 A, D, E, K 과다 복용시 독성 유발 ** ♥ 비타민은 약국에서 의사 처방 없이도 사는데 함부로 먹어도 되는가 비타민은 과일, 야채 등의 직접적인 식품으로 인한 섭취 외 알약으로 먹는 것도 좋다. 수용성 비타민은 안전하나 지용성 비타민은 너무 과용하면 안 된다. 어느 특정한 종류보다 미네랄, 마그네슘까지 포함된 복합 비타민을 권장하고 있다. ♥ 보통 어느 정도 용량을, 언제 먹는지? 비타민은 보통 식사시 함께 먹으나 하루에 3번 세끼마다 먹기는 번거로우므로 점심이나 저녁 때 두 번 먹기도 한다. 그러나 저녁식사시 한 번 먹는 것도 좋다. 여러 가지 종류를 대 여섯개 먹으면 부담스러우므로, 1∼2알을 5∼10년 동안 오랫동안 먹는 것이 좋다. ♥ 어떤 비타민이 좋은가? 비타민마다 종류와 질이 천차만별이다. 비타민 전문점이나 건강식품점, 델리에서 파는 비타민은 얼마나 빨리 녹아 체내에 흡수되느냐가 질을 좌우한다. 보통 비타민에 대한 정보는 주치의에게서 얻을 수 있다. 질이 좋고 가격도 좋은 비타민을 권해준다. 일반적으로 비타민 B6, B12는 심장병 방지에 도움이 되며, 최근에는 복합비타민 코엔자인큐텐(CoQ10)이 새로 나와 심장병 예방에 효과를 준다. ♥ 비타민은 언제부터 먹여야 하는지? 어릴 때부터 먹는다. 정크 푸드를 많이 먹어 칼슘이 빠져나가는 10대들도 먹어야 한다. 일찍부터 먹으면 신체가 성장하고, 활동하는 20∼30년간 꾸준히 먹을 수 있어 몸에 좋다. ♥ 한인들이 주로 찾는 비타민은 어떤 것이며 왜? 스트레스와 피로 회복을 위해 주로 비타민 C를 많이 이용한다. 이것은 과용해도 소변으로 나가므로 해가 없으나 위가 상당히 안 좋다면 삼가는 것이 좋다. 여성들은 비타민 E를 주로 사가나 지용성이므로, 1,000 I.U를 넘지 않는다. 감기가 유행인 때에는 비타민 C 필요량이 하루 500∼100㎎이다. 암 환자의 경우 하루 2,000∼3,000㎎ 필요하다.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비타민도 있는가? 임산부의 경우 의사의 특별한 처방이 있어야 하는 비타민이 있다. 수돗물에 불소가 함유되지 않는 도시나 마을에서는 불소가 함유된 비타민은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한다. 보통 아기가 태어나자 마자 우유에 섞어 먹이는 물약, 3∼4세 어린이는 씹어먹는 비타민, 청소년을 위한 유스 비타민도 있으나 보통 12세가 넘으면 성인용 비타민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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