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이 대마초 운전보다 위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10-06 오전 9:59:00
자동차 운전자에게 술이 대마초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의 르몽드는 5일 국립교통안전연구소(Inrets)가 사망사고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를 인용, "대마
초를 피운 운전자가 사망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정상운전자보다 1.8배 높은 데 비해 음주운전은 8.5배
나 됐다"고 보도했다.
혈중알코올농도가 법에 허용된 한도치(0.05%) 이내라 하더라도 사망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정상운전자
보다 3.3배 더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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