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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의 ‘무배당 파워 변액유니버셜보험’은 자유 적립식 장기투자형 상품이다. 보장을 기본으로 하 면서 변액보험의 저축과 투자를 결합시켜 가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장 큰 특징은 고객의 보험가입 목적에 따라 여러가지 형태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해 긴급자금이 필요할 때는 보험료를 추가납입하지 않고 해약 환금급의 50% 범위내에서 연 12 차례까지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해약으로 인한 손해를 줄인 것이다. 자유 입출금 방식이어서 자금 사정 에 따라 납입금을 조절할 수도 있다.
또 가입자의 투자성향에 따라 펀드를 선택하거나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 국공채형, 안정성장 혼합형, 해 외 혼합 성장형으로 나뉘어져 있어 투자성향, 투자규모에 맞춰 펀드를 선택할 수 있고, 계약일 이후 6개 월부터는 최대 12차례 펀드를 바꿀 수 있다.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특약이 다양해 종합 보장보험으로도 활용할 수도 있다. 이 상품은 기본적으로 저 축상품이지만 재해사망, 암 등을 보장하는 특약을 선택할 수 있다. 가입기간을 10년이상으로 하면 발생 한 보험차익에 대해 이자소득세가 면제된다. ‘무배당 파워 변액유니버셜보험’은 15~65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보험 가입금액은 2천만원~11억원이다. 최저 보험료 납입액은 20만원이다. 프랭클린 템플턴 인 베스트먼트와 KB자산운용이 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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