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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및 토지 투기지역 추가 지정을 위한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가 27일 오전 9시 시작됐다.
박병원 재정경제부 차관이 주재하는 이날 회의에서는 토지 투기지역 후보로 서울 마포구·동작구·성동 구·동대문구·은평구·중랑구·관악구·중구와 △인천시 옹진군·중구·서구·계양구·부평구·연수구 ·강화군 등 7개 군·구 △경기도 안성시·양주시 △충북 충주시·진천군 △충남 금산구 △대전시 대덕 구 △부산시 강서구 등 22곳이 꼽혔다.
주택 투기지역 후보지로는 △대구시 동구·북구·수성구·달서구·달성군 △서울시 성동구 △부산시 수 영구 △광주시 광산구 △울산시 동구 △청주시 흥덕구 △경북 구미시 △포항시 북구 등 12곳이 선정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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