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간병상태 빠지면 보험금 최대 80% 선지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06-27 오전 10:11:00
푸르덴셜생명은 종신보험에 가입한 사람이 치매 등으로 장기간병상태에 빠질 경우 사망보험금의 최대
80%까지를 간병연금 형태로 선지급하는 '실버 널싱케어 특약'을 개발,22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치매나 일상생활장해로 인해 장기간병상태가 발생할 경우 사망보험금 의 최대 80%까지 매년
간병연금 형태로 선지급하는 점이 특징이다.

1회 지급액은 사망보험금의 10%,15%,20% 중에서 보험대상자가 선택할 수 있다.

종신보험 가입자는 별도의 보험료를 내지 않고 이 특약에 가입할 수 있다.

사망 후 거액의 사망보험금을 유족에게 지급하는 종신보험에서 중간에 간병자금 을 찾아 쓸 수 있도록
한 상품이 선보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특약을 선택해 간병연금을 받으려면 보험대상자가 60세 이상이고 주계약의 보험료 납입기간이 경과돼
야 한다.

이후 '일상생활장해상태'나 '치매상태'로 진단받을 경우 간병연금 신청일에 간 병연금을 수령할 수 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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