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여행 미끼 범죄조직 기승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06-21 오후 1:19:00
최근 해외여행객과 재외동포들이 사례비를 미끼로 하는 국제범죄 조직의 마약운반책으로 이용되는 사례
가 잇따르고 있어 외교통상 부가 주의를 촉구하고 나섰다.
외교부는 21일 홈페이지(www.mofat.go.kr)를 통해 국제마약범죄에 연루되는 유형 4가지와 실제 범죄사례
를 밝혔다.

사례를 보면 마약 조직원이 국내 여성 또는 실업자 등에게 무료 해외여행을 시켜준다며 마약을 숨긴 화
물을 운반해 줄 것을 요청 해 본인도 모르게 마약 운반책이 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외교부는 "해외에서 마약을 운반하거나 복용하다 적발되면 개인은 장기 수형생활을 겪어야한다"며 제의
가 들어올 경우 즉각적으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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