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서울우표전시회 31일 개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06-01 오전 9:14:00
우표수집가들의 다양한 작품과 우표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2005 서울우표전시회'가 31일 서울 종
로 서울국제디자인플라자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아태지역 우편서비스 및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아태우편연합(APPU) 서울총회를 기념해
회의에 참가한 싱가폴, 태국 등 13개국에서 13작품 42틀이 선보인다.


또 우정사업본부에서 제작한 북한우표 등 5작품 17틀, 전시회 입상작 등 모두 78작품 200여틀이 전시된
다.

아울러 박두진 시인, 이해인 수녀 등 사회 저명인사 25명의 편지 작품과 독도우표 및 고구려 우표도 선
보이며, 우표 모자이크 작품관과 1884년 발행된 최초의 문위우표부터 현재 우표까지 우표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우표 120년사 코너도 마련됐다.

서울체신청이 국내 우표수집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전시회는 6월 3일까지 이어지며 오전 10시부
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


문의:서울체신청 우편영업과 노한영 과장 02-2040-3230
이전글 국립사대 졸업 미임용자 1000명 중등교원 선발
다음글 다가구 주택도 1가구는 1채로 종합부동산세 적용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