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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최명용기자]농협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환전고객께 감사의 표시로 다음달 말까지 두달 간 '2005 환전 사은대잔치'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기간 중 모든 환전고객(T/C포함)께 환율우대 서비스(최고 50%)를 제공하고, 건당 3000달러 이상 현 찰 매입 고객에겐 농협 목우촌이 만든 '또래우래' 후라이드 치킨 1마리를, 2000달러 이상 매입고객에게 는 치킨 1마리 50% 할인권을 준다.
또 환전을 통해 받은 치킨 무료교환권, 할인권으로 또래오래 치킨을 주문한 고객 중 50명을 선발해 독 도 2박3일간 무료여행권을 제공하며 추첨결과는 다음달 14일 또래오래 홈페이지(www.toreore.com)에 게 시하고 개별 통지한다.
농협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금융창구 이용 고객께 우리 축산물인 치킨을 제공해 우리 축산물 매출 확대는 물론 어려움에 처한 농촌살리기운동에 동참하고 앞으로도 농협만이 할 수 있는 장점을 활용한 특 화된 마케팅 기법을 선보여 외국은행에 맞설 토종은행으로서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명용기자 xpert@money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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