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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성록 기자 = 한강유람선이 KBS''폭소클럽'' 출연진과 함께 선상공연을 마련했다.
''유람선폭소클럽''이란 이름의 패키지 공연으로 프로그램은 1시간 동안 개그 공연을 관람한 뒤 1시간 30분 간 유람선을 타고 한강의 야경을 보는 코스로 짜였다.
월요일은 제외하고 매일 2회(오후 7시 30분. 9시 30분) 공연된다.
''떴다! 김샘''의 김홍식, ''3,6,9''팀 멤버 장동민ㆍ홍경준ㆍ유상무, ''스마일맨''의 유기정 등 폭소클 럽 출연진이 교체출연한다.
관람료 3만원. 어린이는 무료. ☎02-783-4835-6.
sungl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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