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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층규모 대형패션몰 `yes에이피엠` 분양 중소형 노점중심의 패션거리인 이화여대 일대가 초대형 쇼핑몰의 잇따른 분양으로 현대적인 쇼핑가로 급 변하고 있다. 이에따라 동대문과 명동에 이어 이대앞도 대규모 패션타운으로 성공할지에 관심이 집중되 고 있다.
첫 관문은 현재 분양중인 초대형 복합쇼핑몰 `yes에이피엠(조감도)`이 열고 있다. 주상복합 형태로 들어 서는 yes에이피엠은 상층부 52가구의 아파트를 제외한 지하 2층 지상 8층 연면적 9,324평의 대규모 테 마 쇼핑몰로 남여 의류숙녀복, 아동복ㆍ제화, 수입잡화, 악세사리 상점등이 들어선다. 성공의 열쇠인 유 동인구와 교통면에서 탁월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지하철 2호선 이대입구역과 신촌역, 국철 신촌역은 물론이고 6호선 대흥역까지 5분거리로 근접해있는데 다 현재에도 유동인구가 하루 30만명에 달한다. 여기에 향후 아현동 일대 약 34만9000여평의 뉴타운지역 에 1만9000가구가 들어서면 초대형상권의 입지를 확보하게 된다. 대로변 주변에는 대지 약 900여평규모 의 녹지공원을 조성하고 서대문구와 협력해 기존도로를 정비해 현대적인 쇼핑명소로 탈바꿈시킬 예정이 다.
오는 2007년 5월경 입주예정인 예스에이피엠(313-1700)은 1구좌당(3.4평) 5500만원에서 1억8000만원이 며 융자 30%가능하다.
예스에이피엠과 함께 경의선 신촌역 민자역사에도 현재 대형 쇼핑몰 업체들이 입주를 위해 물밑작업을 벌이고 있다. 손수근 기자(zzaz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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