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어나온 배를 위한 체조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1. 편안하게 다리를 쭉 펴고 누운 뒤, 두 다리를 모아 천천히 60도 정도 올렸다, 내렸다 한다. 가능한 한 엉덩이는 들썩이거나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 (10회 정도). 2. 무릎은 직각으로 세우고 양팔은 열십자가 되도록 한다. 바닥에 열십자로 둔 팔이 움직이지 않게 고정한 후, 무릎이 땅바닥에 닿을만큼 좌우로 움직인다. 이때 동작은 천천히 하고 되도록 어깨와 상반신이 움직이지 않아야 효과적이다. (10회 정도). 3. 침대나 긴 의자에 히프가 맨 끝에 걸치도록 누운 후, 다리를 최대한 아래로 내린다. 내린 다리는 무릎을 접으면서 천천히 올리고 서서히 무릎을 펴준다. 이때 히프도 같이 약간 올려 준다. (10회 정도). 4. 두 무릎을 세운 후 자전거 타기를 한다. 이때 다리를 너무 올려 허공을 차는 느낌으로 하지 말고, 무릎과 수평을 이루며 밀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힘들어도 동작은 정확히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50회 정도). 5. 양손을 바닥에 대고 엎드린 상태에서 상체를 내렸다, 올렸다 하는 동작을 3~4회 반복한다. 익숙해지면 점차 횟수를 늘려간다. 윗몸 일으키기와 비슷한 복근 스트레칭 운동으로 배의 불필요한 군살이 빠진다. 6. 편안히 누운 상태에서 허공을 향해 두 다리를 쭉 뻗고 천천히 히프를 들어준다. 실제로 히프가 들어올려지지 않더라도 히프가 올라간다는 느낌으로 히프에 힘을 주면서 들어올린다. 동작이 어려우면 두 팔을 바닥에 대고 히프를 업 시키는 것도 좋다. (10회 정도) 7. 바닥에 편안하게 누운 뒤, 두 다리를 15도 정도 올린 상태에서 20초간 저지한다. 다리를 내리고 10초간 휴식. 이번엔 30도 올린 후 20초 동안 정지하는 것을 번갈아 반복한다. 배 근육이 떨리면서 뱃살이 빠진다. 8. 바닥에 비스듬히 앉아 뒤로 팔을 짚은 상태에서 몸을 지탱하고, 무릎을 약간 굽힌 자세로 다리를 들었다, 올렸다를 반복한다. 배가 당기는 느낌이 들어야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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