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투데이 민주영기자]한국투자증권은 펀드평가사로부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는 펀드로 추천받아 ‘PCA업종일등주식형’, ‘신영비과세고배당주식형’, ‘도이치코리아채권1호’ 등 3종을 명품 펀드로 선정 1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투증권에 따르면 ‘PCA업종일등주식형’은 펀드자산의 60%이상을 내재가치 우량 저평가종목에 투자해 종합주가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확보하는 가치투자펀드다. 11일 기준 지난 3개월 11.84%, 6개월 11.16%, 1년 19.05% 수익을 올렸다.
‘신영비과세고배당주식형’은 고배당주식에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고 이자소득 및 배당소득에 대해 비과세 혜택이 있다. 11일 기준 지난 3개월 19.33%, 6개월 23.98%, 1년 25.28%수익을 기록했다.
‘도이치코리아채권1호’는 저평가된 채권 종목을 발굴해 장기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로서 11 일 기준 지난 3개월 1.63%, 6개월 3.18%, 1년 6.26% 수익을 올렸다.
홍성룡 한투증권 고객자산관리부장은 “이들 명품펀드는 장기.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검증된 펀드로 서 단기차익보다는 장기적으로 꾸준한 수익을 목표로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