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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가 아니면 고칠 수 없는 병이 있다. 그것은 척추뼈가 삐끗하여 아픈 것과 추간판 헤르니아이다.
목이 뻐근하고 아픈 제 증상의 본질은 신경이 극히 섬세한 경도의 외상이다. 이 외상은 현미경으로 보아야 될 정도이지만, 척추신경의 장애에 의해 여러 가지 통증이 일어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손의 신경에 염증을 일으키면 손에 마비가 오고 그 때문에 손 전체가 붓게 된다. 이 병은 극히 가벼운 정도일 때는 쇼크를 받은 신경이 지배하고 있는 곳이다. 따라서 극히 한정된 부위만이 영향을 받는다.
그러나 경부, 손, 두부 등이 복합적으로 염증이 일어나는 것이 보통이다. 또 통증의 정도는 염증의 정도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염증이 심하면 통증도 심해지게 된다.
효소 원액이 이 충격에 의한 삐끗한 증상에 대해서 특효적인 효과를 올리는 이유는, 첫째 염증에 대해 적극적이고, 종합적인 치료효과를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효소의 염증에 대한 효과는 경이적인 것이다.
특히 신경이라는 신진대사가 없고 생겨났을 때부터, 그 세포수가 변하지 않는 재생이 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외과적인 수술이라는 난폭한 방법은 바람직한 것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내과적으로 종합작용에 의한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현대 의학에서는 환부를 될 수 있는대로 고정시켜 안정을 취하게 하면서 자연 치유력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데, 그 점에 있어서 효소 원액이라면 효소의 다종 다양한 작용이 염증 및 신경 세포의 치유에 종합적으로 활동하여 세포의 이상 상태가 치유되는 것이다.
* 부작용도 없이 항생물질과 똑같은 위력
원래 피부에는 이물을 침투시키지 못하게 하는 작용이 있어 이물인 액 따위는 좀처럼 들어가지 못한다. 그러므로 약은 심부에는 효과가 없는 것이다.
무좀에 효과가 좋다가 하는 약들은 튼튼한 피부를 거칠게 만들어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을 만큼 강력한 약이기 때문에 표피에 비해 저항력이 약한 체내에 들어가는 것은 적당하지 않다.
그것보다 부작용이 없고 항생물질과 똑같은 효과가 있으며, 더구나 다른 병까지 치료해 버리는 효소원액을 추천하고 싶다. 효소 원액은 음식으로 먹어서 체내에서부터 피부의 심부에 들어와 있는 백선균을 죽임과 동시에 표피의 백선균까지도 고친다. 그래도 귀찮다는 사람은 효소원액을 발라주기 바란다.
* 치질이 낫는다.
치질에는 항문열상, 치핵, 탈항, 치루가 있는데 어느 것이나 염증을 동반한다. 염증이라고 해도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은 치루인데, 치루는 화농으로 생긴 고름이 조금씩 관을 통해 나오는 병이다.
그 밖의 치질도 모두 혈액이 응결되어 혈관이 부풀어 오른 상태가 되거나 혹은 끊어지는 병이다. 효소원액의 효능인 혈액 정화, 분해, 항균, 항염증, 세포 부활 등의 작용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져, 우선 염증을 억누르고 이어 염증에 의해 분비되는 병독을 분해 배제하여 결행성인 것에 대해서는 항균을 하고 혈행을 좋게 하며 세포를 재생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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