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 담배, 마약중독을 피하는 비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알콜, 담배 또는 마약중독은 중독자와 중독자의 가족과 친구들의 삶을 파괴한다. 중독행위를 멈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본인이 끊을 것을 결심하는 것인데, 보통 몇 개월 또는 몇 년간에 걸쳐 내부적인 갈등을 거친 뒤 나온다. 다음은 이러한 시점에서 도움이 될 만한 몇가지 제안들이다. * 서면으로 약속을 한다. 일단 날을 정해서 그날 서면으로 중단서약을 쓰고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둔다. 서약은 하나의 이정표 역할을 할 수 있다. 특히 여행도중에 일이 잘 안되어 갈 때 그리고 불가피해 보일 때 등에 유용하다. * 본인의 결심을 도와줄 사람을 선택한다. 감정적으로 강한 연대감이 없지만 평소 존경해 온 사람을 선택한다. 대부분의 경우 의사, 직원, 치료사 등이거나 예전 흡연가 또는 예전 알콜중독자들이 해당될 수 있다. 본인의 계획을 설명하고, 본인이 결심한 기간동안 자신의 생각을 지지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을 규칙적으로 만난다. 끊고자 하는 결심에 용기를 북돋아주는 사람들과 여가시간을 보내면서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게 될 것이다. 도움말을 줄 수 있는 책 역시 큰 도움이 된다. * 계획표대로 식사를 한다. 규칙적인 토대로 식사하는 것은 혈당치를 상대적으로 안정시켜서 중독행위에 대한 열망을 중단하는데 도움이 된다. 혈당치 변동이 크면 강한 열망-담배와 알콜뿐만 아니라 음식-을 촉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세끼 먹으면서 중독과 싸우라고 권한다. 매 식사마다 소량의 편두, 완두콩, 콩 또는 기타 단백질 공급원을 섭취한다. 신선한 야채와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 즉 쌀, 보리, 구운 감자 그리고 곡류 등 역시 이 기간동안 중요하다. 이같은 음식들은 천천히 꾸준한 속도로 소화되기 때문에 혈당치를 고정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 비타민 보조제와 약초를 먹는다. 비타민 알약은 효과가 그렇게 뚜렷한 것은 아니지만 어떤 비타민들은 철회증상을 줄어들게 하는 효과가 있기도 한다. 전형적으로 비타민 B-3, B-5 B-6 각각 100mg 그리고 비타민B-12는 400mcg, 사과산 800mcg, 비타민E 400IU, 비타민C 1,000mg을 권장한다. 그러나 의사와 상의해야 하고, 반드시 매일 식사와 함께 복용되어야 한다. 특히 담배를 끊으려는 사람들에게 약초 역시 도움이 될 수 있다. 담배를 끊는 것은 종종 일시적이기는 하지만 짜증, 감기 또는 폐충혈 등이 일어날 수 있다. mullein, 아욱뿌리, 머위, 페퍼민트는 폐를 깨끗하게 유지하는데 유익하다. 건강식품점에서 각 약초 당 1온스 또는 2온스 정도 구입한다. 그릇에 담고 섞은 뒤 두 스푼의 약초혼합물을 끓는 물 8온스에 넣는다. 끊은 뒤 처음 2주동안 매일 3컵을 마시면 폐를 깨끗이 하는데 도움이 된다. 알콜 또는 마약중독자는 종종 우유 엉겅퀴 캡슐을 먹는 것이 좋다. 이 약초는 가끔 이 기간동안 나타나는 쑤시고, 독감 비슷한 증상을 멈추는데 효과가 있다. 일반적으로 끊은 날짜 후 처음 한 달동안 매일 식사를 하면서, 밀크 엉겅퀴를 200mg에서 400mg 복용하도록 권장한다. 간질환을 앓은 적이 있는 사람 또는 간에 영향을 미치는 약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우유엉겅퀴를 먹기 전에 의사와 상의를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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