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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 '엘펜하임' 100%청약 기록::)
극심한 분양시장 침체에도 불구,한 중견업체가 분양한 실버타운이 100% 청약률을 기록, 눈길을 끌고 있 다.
명지건설이 명지대 캠퍼스와 연계해 단지형 실버타운으로 분양한‘명지 엘펜하임’이 극심한 부동산 경 기 불황에도 불구, 사전청약접수 3일만에 100% 청약됐다.
명지건설 유재훈 이사는 “최근 분양한 동탄신도시에서도 미분양이 속출했으나 부동산 특화상품인 실버 타운이 100%의 청약률을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고령화 사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부 동산 틈새시장인 실버타운이 인기를 끄는 것 같다”고 말했다.
경기 용인시 남동 명지대 캠퍼스 인근에 조성되는 ‘명지 엘펜하임’은 명지대 평생교육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해 대학생들과입주민들간의 원활한 교류를 지원하는 고품격 실버 커뮤니티를지향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관동대 부속 명지대 병원과 연계된 의료서비스가 제공되며, 9홀 골프장 등 다양한 스포츠레저 및 편 의시설도 갖춰진다.
이번 분양 물량은 3단계 중 우선 조성되는 1단지로서 42~57평형총 336가구로 평당 분양가는 670만원선이 었다. 02-578-9800 신선종기자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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