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분양가 3년새 69% 올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4-10-05 오전 9:20:00
주택건설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분양가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4일 건설교통부가 국회 건교위 김동철 의원(열린우리당)과 노영민 의원(열린우리당)에게 제출한 국감 자
료에 따르면 서울 시내 아파트 분양가가 최근 3년6개월 동안 80%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평형별로는 18평 이하 아파트 분양가가 2001년 당시 평당 622만3000원에서 올6월 현재 평당 1052만원으
로 69.0% 뛰었다.

전용면적 18평 초과 25.7평은 2001년 당시 평당 620만7000원에서 6월 현재 1207만원으로 94.4%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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