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색소로 생선 신선도 높인 업소 적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4-09-20 오후 12:21:00
[노컷뉴스 2004-09-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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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이식, '하늘의 별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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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계절 가을,
우울증 조심해야~





후~ 함께 날리자, 피로





사람도 ‘광합성’ 못하면
우울해진대요






추석 제수용품에 사용되는 생선류에 인공색소를 발라 선도가 높은 것 처럼 속여 판매한 업자들이 적발됐
다.
부산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일 어류와 패류 등 천연식품에는 사용할 수 없는 합성착색료를 수입산
생선류에 발라 판매한 부산진구 부전동 A상회 등 4개 업소를 적발해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관할 경찰
서에 고발조치했다.

이들은 생선의 색깔을 선명하게 해 신선한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인공색소를 물에 타 덴마크산과 뉴
질랜드산 도미 등 수입산 생선에 뿌리거나 바른 뒤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 식약청은 이처럼 비위생적인 생선 판매 업소에 대해 단속을 계속해나가는 한편 지나치게 색깔이 선
명하거나 화려한 생선은 꼼꼼이 따져 구입하도록 소비자들에게 당부했다.

CBS부산방송 강동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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