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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너무 바빠도 스트레스를 받지만 너무 심심해도 짜증이 난다. 권태감을 타파하고 삶에 신선한 활기를 찾기 위해 걸으면서 다음과 같이 해보자.
▲ 길을 걸을 때 그냥 걷지 말고 재미있는 것을 찾아본다. 길가에 핀 꽃 색깔, 따스한 바람도 느끼면 특별난 것을 찾아본다.
▲ 자신이 좋아하고 잘 부르는 노래를 부른다.
▲ "하라, 하라.", "난 할 수 있어" 하는 두 마디 혹은 네 마디의 말을 반복하며 걷는다.
▲ 머리 위에 있는 구름의 모양을 상상한다.
▲ 지난 과거로부터 힘을 얻는다. 자신이 가진 문제점과 가족이 유전적으로 유사한 점을 생각한다.
▲ 숨쉬기에 신경을 쓴다. 자신의 스텝에 맞춰 6까지 세며, 숨을 들이쉬었다가 다시 6까지 세며 숨을 내쉰다.
▲ 나는 재미있게 산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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