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전반 걸쳐 기업간 B2B 시장 형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미국의 대형 금융기관과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공동으로 전자상거래를 위한 합작벤처를 설립했다. 이번 벤처기업설립에 참여한 업체는 세계 최대의 금융기관인 시티그룹과 미국 7위 은행인 웰즈파고, 소프트웨어 제조업체 12테크놀러지, 금융서비스 소프트에어 제조업체 에스원(S1), 통신업체 엔론브로드밴 드 서비스 등 5개사이다. 신업체의 이름은 파이낸셜세틀먼트 매트릭스닷컴 (FinancialSettlementMatrix.com:FSM)이다. 이 합작벤처에서는 자동차 항공 에너지 화학 농업 등 산업 전반에 걸쳐 광대한 기업간 전자상거래(B2B) 시장을 형성해 구매부터 대금 입금까지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금융기관이 지닌 노하우와 금융서비스 소프트웨어를 주로 제조하는 업체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 특히 전자상거래 대금지불 서비스 부문을 집중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관련 전문가들은 FSM이 최근 유망시장으로 떠으로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전자상거래 대금지불 서비스시장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갖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티그룹 웰즈파고 등 세계적 금융서비스업체의 인프라가 온라인과 연계돼 한단계 수준을 높인 서비스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시티그룹은 이미 세계 최대의 인터넷 서비스업체인 아메리카온라인(AOL)과 인터넷을 이용한 금융상품의 판매를 강화하는 한편 온라인 거래에 따른 결재를 쉽게 하는 업무를 함께 수행하고 있다.
이전글 정유업계 전자상거래 투자급증
다음글 기업체 소비자 정부가 한사이트서 모든거래 - 'B2ALL 시대'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