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자원부는 공대생이 직접 설계.제작한 전기.
전자 분야 아이디어나 발명품의 제품화를 지원키로 하고 작년까지 '창의적 공학교육 확산지원사업'에 지 원한 350여개 작품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산자부는 내달까지 기계 및 전기.전자 분야별로 벤처 캐피털리스트, 변리사, 산 학연 전문가 등으로 6 인 이상의 평가위원회를 구성, 제품화가 가능한 4-5개 작품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작품에 대해 산자부는 시제품 개발에 필요한 자금 등 6천만원을 지원하며, 지원사업을 통해 발생 한 기술이전 수수료나 창업에 따른 수익금은 10%를 장학금이나 참여인력에 대한 인센티브로 사용토록 유 도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