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시장 침체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과 경기 충남 경남 등지에서 총 9개 단지아파트가
청약 및 모델하우스 오픈에 들어간다.
서울의 경우 여의도공원 앞 동 아일보 자리에 들어서는 포스코 의 더#아일랜드 오피스텔 청약이
오는 17, 18일 이틀간에 걸쳐 시작된다.
주변에 6만평 규모의 공원과 KBS, 국회 등이 들어서 있어 일부 대형 로열층에 수요층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신창 건설이 용답동에 건설하는 비바 패밀리 아파트텔도 15일 모델 오 픈에 이어 사전접수에 들어간다.
수도권에서는 현대산업개발 이 15일부터 일산 풍동에서 583 가구의 아이파크 청약에 들어가 며,
풍림산업도 월곶지구에 짓는 아이원 4차 683가구(33평형)를 분양한다.
전체 5528가구 규모 의 대단지로 평당 분양가는 490 만~510만원이다.
주공은 평택 이충지구 공공분양 아파트 모델 을 17일 오픈한다.
충청권에서는 포스코건설이 아산 음봉면에 건설하는 아산 포 스코 더#레이크사이드를 16일 부터
청약접수를 한다.
또 벽산 건설은 백석 2차 블루밍을 분양 하며, 대한토지신탁은 천안 다가 동에서 하들채 아파트를
공급한다.
대우자판은 상암동 이안쇼핑 몰, 대우건설은 부천 중동아파트 단지 내 상가,
현대산업은 북한산 아이파크상가를 각각 분양하 며, 토지공사는 파주 교하지구 시설용지와 동백지구
단독주택 용지 분양에 나선다.
장용동 부동산전문기자
<해럴드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