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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문화재단(이사장 성영소)은 공동으로 스팸메일 추방을 위해 전국을 순회하는 ‘우리집 스팸메일 추방운동(No Spam@Home)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는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계속되는 서울 시하철 4호서 혜화역 전시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전 국 공공 장소 20곳에서 100일간 개최된다.
전시회에서는 청소년 스팸메일의 실태와 대처 방안 등을 소재로 한 만화 32점과 관련 영상물 등이 소개 되며 대처 요령 리플렛도 배부된다.
한편 한국통신문화재단은 2003년을 ‘우리집 스팸메일 추방운동(No Spam@Home)’의 해로 정하고 스팸 메일 실태조사,세미나 개최,문화신서 발간,교재 발간,가족 홈페이지 공모전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벌이 고 있다.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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