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의 오지마을과 동해안 기차여행 어떠세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3-07-22 오후 6:32:00
두메산골인 강원도 정선과 동해시 추암해수욕장에서 무더위를 날리고 정선 등지의 토속별미를 즐긴 뒤
소백산풍기온천에서 피로를 풀고 귀경하는 2박 3일 일정 여행상품이 승우여행사에 의해 마련됐다.

주로 기차를 이용해 정선 동해 태백 지역의 전원미를 감상하는 일정이다.정선 ' 첼리스트 된장마을'의
신선한 광경, 정선 토박이 아줌마에게서 듣는 정선 아라리와 돌 이야기,토속음식,기암 우뚝한 추암해수
욕장에서의 한가한 한때,추전역 승부역 춘양역으로 이어지는 산골열차 여행,영주 부석사 감상과 소백산
풍기온천욕 등을 즐기는 알찬 코스다.오는 22,25,29일 출발하며 2인 1실 기준 19만5000원,4일 1실은 18
만원.(02)720-8311

<스포츠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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