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명으로 미국자유봉사단 창설(Freedom Corp)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2-02-08 오후 2:31:00
KARP(대한은퇴자협회)은 미국 비영리단체의 집합체인 Independent Sector의 회원단체로서 아래와 같이 접수된 美 부시대통령의 연두교서에서 국내에 보도되지 않은 미국민의 사회봉사 제안 건에 대한 NEWS를 알려드립니다. 2002년 부시 美대통령의 연두교서는 국외정책에 관한 것이 핵심을 이루고 있으나 국내문제에 있어서는 미국민 전체가 평생 살아가는 동안 (Life time)에 2년의 자원봉사(약 4,000시간)를 제시하고 백악관에 대통령 명으로 USA freedom Corp (미국자유봉사단) 을 창설했다는 소식이다 이 법안은 지난해 11월 죤 멕케인 상원의원과 이반베이 상원의원에 의해 상정되었고 미국 공익단체가 더불어 200,00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가 투입된 장년프로그램 신설은 물론이고 향후 5년동안 자원봉사자를 2배로 확대시키기 위한 야심찬 계획이다. 대통령 행정명령에 의해 만들어진 이 새로운 부서(미국자유봉사단)는 대통령에게 모든 사항을 직접 보고하게 된다. 현재 미국민 55세 이상 장년 중 47.5%가 자원봉사를 하고 있고 그 수는 2천7백7십만명에 달한다. 미국인들이 평균 매년 3시간 25분 정도을 자원봉사를 하고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1년에 48억시간을 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하는 셈이며, 그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면 712억불이나 된다. 미국 장년층의 자원봉사 활동영역을 보면 종교부분 26% 비공식 부분 18% Human Service 부분 8% 청소년 부분 8% 국제기구단체 7% 건강부분 6% 예술부분 6% 교육부분 6% 환경부분 3% 등이다 자료제공 : KARP(대한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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