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스타 세계 40대 갑부 대거 진입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11-09 오전 10:56:00
경제 전문지 ‘fortune’은 매년 40세 이하 40대 갑부를 발표하고 있는데 프로 스포츠 선수, 음악, 영화계 스타들이 대거 진입하여 인터넷 기업의 몰락을 실감케 하고 있다. 2001년 발표된 40세 이하 40대 갑부 명단에는 농구스타 마이클 조던(35)이 13위, 영화배우 톰 크루즈(39)가 19위, 랩 음악가 퍼시 밀러(32)가 20위, 래퍼 숀 콤스(31)가 22위, 영화배우 짐 캐리(39)가 36위, 프로골퍼 타이거 우즈(25)가 40위로 올랐다. 2000년에 조던만이 유일하게 40위에 올랐던 것에 비교하면 엄청난 도약이 아닐 수 없다. 이는 이들의 수입이 늘어난 것도 이유지만 인터넷으로 억만장자 반열에 올랐던 청년 갑부들의 몰락이 더 큰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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