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잡기도 하는 피부의 ‘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11-02 오후 5:55:00
일반적으로 점이 악성이 되는 경우는 드물다. 하지만 미국 피부병리 학자들은 이미 2000년대에 90명 중 1명꼴로 흑색종의 발병률을 예고하고 있다. 흑색종이란 악성 멜라닌 세포를 가지는 치명적인 피부암으로 표재 확장성 흑색종 등 9가지 형태와 임상적으로는 선천성, 멜라닌, 세포성 모반 등 3가지 전구증으로 분류된다. 약 30%에서는 이미 존재했던 멜라닌 세포성 병변에서 생기고 70%는 정상 피부에서 생긴다. 전문가들은 흑색종의 3가지 물리적인 특성인 색, 크기, 윤곽으로 인지하고 판단해 조직검사를 하게 된다. 요즘은 첨단 레이저로 흉터 없이 깨끗하게 제거할 수도 잇는데 무심코 방심하다 보면 흑색종으로 될 수 있는 위험인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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