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오락게임 다시 인기 끌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11-02 오후 5:54:00
인터넷 콘텐츠에 복고풍이 인기를 얻고 있다. 1970~80년대 인기를 끌던 게임과 만화 영화들이 인터넷 콘텐츠로 개발되고 있는 것이다. SK텔레콤의 유무선 통합 인터넷 서비스인 네이트(NATE)에 ‘추억의 오락실’ 코너를 마련해 10여년전 유행했던 게임 ‘겔러그’, ‘퍼즐버블’, ‘인베이더’ 등의 게임을 제공하고 있어 30대 이상의 장년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로 인해 무선인터넷 이용률이 떨어지는 30대 이상의 장년층을 흡수할 것으로 게임 서비스 제공자 측은 전망하고 있다. 또한 콘텐츠 유통업체인 세호 정보통신은 VOD센터 www.vodcenter.co.kr에서 1970~80년대를 풍미했던 만화영화 ‘우주소년 아톰’, ‘미래소년 코난’, ‘뽀빠이’, ‘꼬마자동차 붕붕’ 등의 만화영화를 볼 수 있다. 관계자는 30대 이상의 네티즌들이 꾸준히 찾고 있으며 복고풍의 만화영화가 전체 매출액의 60%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말한다.
이전글 사람 잡기도 하는 피부의 ‘점’
다음글 취업난 가속으로 자격증 취득 열기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