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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업계의 보험 가입은 미국 주류 사회에 비해 훨씬 낮다.
특히 한인 업체들은 보험에 가입해도 실제 들어야 할 금액보다 적게 드는 경우가 많아 실제 손해가 발생할 경우에는 보상을 받지 못해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이민 1세 들은 보상규모, 내용, 보험회사 등에 관한 관심도보다는 그저 법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이나, 랜드로드, 은행담보, 기타 타의에 의한 보험 가입이 많아 가격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나 한인 이민 역사가 길어지면서 차츰 보험에 중요성을 인식하는 긍정적 변화를 보이고 있다.
더구나 1.5세와 2세들의 사업 참여로 합리적이며 유효 적절한 보상 내용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사업체 및 개인의 전반적인 보험 플랜을 요구하고 상담하는 한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보험은 장래에 닥칠지도 모르는 불의의 사고에 대비한 합리적인 위기관리 방법이다.
특히 미국사회에서 보험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한인들의 보험가입은 아직까지는 타민족에 비해 다소 낮은 편이다.
보험을 드는 경우에는 올바른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해 보험일 경우에는 50만 달러나 1백만 달러의 보상에 대한 보험료 차이가 많지 않으므로 1백만 달러를 드는 것이 좋다. 가입 시 보험료 결정요소는 가게 면적이나 매상이므로 보험회사가 유리한 보험을 찾아줄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화재 보험일 경우 보상금은 사업체의 물건 및 시설비의 80% 이상을 가입하고 재난시 손실, 수입, 보상 등을 고려한다. 업종의 특성에 따라 특별보험을 참조하여 보험회사의 조언을 의뢰한다.
보험에 가입한 후에는 보험료 지불에 대해 철저해 신용을 지키고 또한 자신이 가입한 보험에 대해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단지 수동적으로 돈만 지불하고 보험회사에서 모든 걸 미루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결국 모든 사고의 책임자는 자신이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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