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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1. 디크만 필즈: A 전철을 타고 디크만 스트릿 전철역에서 내려 5분 정도 웨스트 쪽으로 걸어가면 맨하탄 정경이 한눈에 바라다 보이는 부둣가가 나온다. 조지 워싱턴 브리지에서 남쪽으로 허드슨 강이 보이는 전망 좋은 부두를 발견한다.
2. 포트 워싱턴 파크: 붉은 색의 작은 등대가 자리잡고 있는 공원. 맨하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원으로 테니스 코트와 산책길 등 위락시설이 있다.
3. 79 스트릿 보트 선착장: 리버사이드 파크에 위치한 이곳에는 낭만적인 선상 카페가 있다.
4. 허드슨 리버 파크: 59 스트릿에서 배터리 파크에 이르는 강변 공원으로 롤러블레이드를 타고 강변 산책로를 달릴 수 있는 코스와 자전거 도로도 잇다. 스포츠 시설을 비롯한 위락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각종 이벤트도 열린다.
5. 피어 40: 휴스턴 스트릿 웨스트 끝에 거대한 창고 같이 생긴 피어 40에 들어서면 피크닉 하우스와 축구장, 야구연습장 등 스포츠 시설이 나타나고 낚시터도 있다.
6. 다운타운 보트 하우스: 카약을 무료로 탈수 있다.
7. 피어 25: 탁구와 배구, 어린이들을 위한 모래상자, 보트장, 미니 골프장 등 다양한 시설이 있으며 일요일 저녁에는 신나게 춤을 출 수 있는 ‘스윙 나잇’이 열리고 있다.
8. 배터리 파크 시티 및 공원: 한국전 참전 용사비와 조각들이 세워져 있고 과거 이민자들의 미국 입국 관문이었던 엘리스 아일랜드로 가는 페리호가 운항하고 있다.
9. 이스트 리버 자전거 도로: 14가에서 월 스트릿에 이르는 이스트 리버 자전거 도로는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산책로이다.
브루클린
1. 스너그 하버 문화센터: 뮤직홀과 갤러리, 중국 정원 등 쉼터이자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은 곳. 다양한 공연이 열린다.
2. 내셔널 라이트 하우스 뮤지엄: 세인트 조지 페리 터미널 동쪽에 위치한 등대 박물관.
www.lighthousemuseum.org
3. 리치먼드 카운티 뱅크 볼 파크: 페리 터미날 인근 야구장. 앞쪽 관람석에서 맨하탄 정경을 볼 수 있다.
퀸즈
1. 소크라테스 조각 공원: 롱아일랜드 시티 소재 이스트 리버에 인접한 강변 공원.
1. 갠트리 플라자 스테이트 파크: 여름철에는 재즈 공연이 열리는 강변 공원이다.
www.queenswest.com
브롱스
-시티아일랜드: 뉴잉글랜드 스타일의 조용한 이 곳엔 요트를 배우는 요트센터가 있다. 6번 전철을 타고 펠함 베이팍에서 BX 29로 갈아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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