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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은 명절 제수용으로 가장 요긴하지만 유통 중 쉽게 변질돼 선물이나 주문 구입이 꺼려지는 품목이다. 그러나 최근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농장에서 바로 따서 배달해 주는 곳들이 등장했다. 중간 유통단계를 없애거나 축소해 가격도 저렴하다.
· 온후르츠 www.onfruits.co.kr 주문하면 다음날 까지 소비자가 원하는 곳으로 배달해 주며 오후 2시 이전에 주문할 경우 서울 및 수도권 지방은 당일 배달해 준다.
· 여름이 익는 뜰 www.funnyfarm.co.kr 중간 상인을 전혀 거치지 않고 농민들이 제품을 공급하기 때문에 품질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
· 아이러브밭 www.ilovebat.com 대구에서 과수원을 운영하는 개인 사이트로 대구 지역에 한해 후불제로 직원이 직접 배달해 준다.
· 다프 www.daf.co.kr 과일과 함께 건어물과 나물 등을 추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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