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팔때 유의할 점 7가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10-08 오후 12:44:00
1. 집을 파는 동기를 분명히 한다: 구매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중 하나가 집을 파는 이유로 이유가 분명하지 못하면 집에 큰 문제(파산, 저당, 침수 또는 보이지 않는 재난)가 있는 것으로 오해해서 보기를 꺼린다. 2. 집을 내놓기 전에 집안을 점검 못한 경우: 구매자들의 시각은 날카로워서 집주인 보지 못하는 것까지 파악해 어떻게든 집값을 내려보려고 한다. 이런 이유로 계약이 깨지는 경우도 많다. 3. 집값을 잘못 정하는 경우: 집주인들은 집이 높은 가격에 집이 매매되기를 원하기 때문에 주택 매매가격에 대한 정보를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집주인들이 대개 높은 판매가를 책정하는 경향이 있는데 일단 가격이 높이 책정되면 시장에 장기간 머무르게 되어 조급한 상황으로 유도하게 한다. 4. 집주인의 지나친 조건과 제약들: 집을 보여주기 전에 장애사항을 미리 정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복잡한 조건이 많을 경우 구매자들은 집에 대한 흥미를 잃거나 아예 집 보기를 꺼린다. 5. Listing Agent의 불성실한 일 처리: 집을 마켓에 내놓기 전에 agent 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사전 인터뷰를 통해 충분히 알아본 후에 결정한다. 6. 충분한 정보의 제공: 집이 마켓에 나오면 처음 한 두달 동안에 많은 구매자들에게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시기이다. 또 이때가 주택매매에 있어 중요한 때이다. 구매자에게 보일 준비가 된 집은 즉시 반응이 나타나며 구매자 사이에 경쟁이 생기면 집주인은 최고의 값을 받을 수 있다. 7. 다음 집을 살 모게지를 미리 얻는다: 집을 팔고 난 후 이사할 계획을 세웠을 경우 판매 계약서에 서명을 하고 새집을 구하게 되는데 대개 모게지를 신청해서 받기까지 6-8주의 기간이 소요되므로 새집을 구하기 전에 이사를 해야 하는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 대부분 계약도 파기하고 시간적, 금전적인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므로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
이전글 집에서 손쉽게 하는 ‘비단 같은 머리결’ 만들기
다음글 고급차 첨단 장비 패키지 소비자는 시큰둥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