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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냄새가 배인 옷에는 스팀 다리미의 김을 쐬어 준다
옷에 방충제 냄새나 고기 냄새가 배인 경우, 스팀 다리미를 옷에 가까이 대어 수증기를 쐬어 주면 수증기의 증발과 함께 냄새도 제거된다. 목욕하고 나서 김이 서린 욕실에 옷을 걸어 두어도 효과적이다.
☆ T셔츠나 스웨터를 홍차로 염색
흰 스웨터나 T셔츠가 오래 되어 누렇게 변했다면 이를 산뜻한 베이지색으로 만들어 입을 수 있다.
한번 걸러낸 홍차 찌꺼기를 큰 냄비에 넣고 끓인 다음, 그 속에 T셔츠나 스웨터 등을 넣고 다시 10분 정도 삶으면 베이지색으로 산뜻하게 염색이 된다.
염색할 때는 염색이 고르게 되도록 물을 충분히 잡아 주고, 도중에 골고루 잘 저어 준다. 염색한 뒤에는 물에 잘 헹구어야 한다.
☆ 셔츠의 겨드랑이 부분엔 스프레이 풀을
셔츠의 겨드랑이 부분은 땀이 많이 나서 얼룩이 생기기 쉽다. 셔츠를 입기 전에 안쪽과 겉쪽에 스프레이 풀을 뿌리고 다려 보자. 풀에 땀이 흡수되므로 물빨래만으로도 쉽게 얼룩이 제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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