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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가진 부모들의 공통된 바람은 아이가 영리하고 원만하게 자라는 것.
엄마 뱃속에서 좋은 음악을 많이 접했던 태아는 감수성이 풍부할 뿐 아니라 집중력도 뛰어나다. 소리에 대한 감각이 발달해 일찍부터 옹알이를 시작하고 말도 빨리 배운다.
이런 태아의 마음에 밝고 행복한 감정을 불러넣기 위해서는 잔잔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좋은데 이런 조건을 가장 잘 충족시켜 주는 것이 클래식 음악.
규칙적이고 고른 멜로디. 포근하고 감미로운 음향이 넘실대는 클래식 음악은 태아의 감정 발달에 딱 들어맞는 음악인데 특히 임신 초기에는 기쁨과 행복이 담긴 상냥한 곡이 좋고 산달이 가까워 올쯤 에는 밝고 경쾌한 곡이 좋다.
태아가 좋아하는 곡은 모차르트, 비발디, 바흐 등의 음악. 리듬과 템포가 엄마의 심장박동에 가까와 태아가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또한 태아는 엄마의 기분에 큰 영향을 받으므로 엄마가 좋아하는 곡을 듣는 것도 방법이 된다.
음악을 들으며 엄마의 마음이 안정되고 할기와 용기를 얻을 수 있으면 결과적으로 태아에게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 아침에 듣는 태교 음악
차이코프스키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 중 ‘폴라카’
슈베르트의 로자문데 중 ‘양치기의 합창’
베코벤의 ‘교향곡 제 6번 전원’ 제 1악장
그리그의 페르권트 제 1모음곡 중 ‘아침’
♬♬♬ 식사 때 태교 음악
아모님의 ‘로망스 아노니모’
요한 스트라우스의 ‘피치타코 폴카’
쇼팽의 ‘빗방울 전주곡’
♬♬♬ 휴식 때 듣는 태교 음악
맨시니의 티파니에서 아침을 중 ‘달빛’
구노의 ‘세레나데’
바흐의 쳄발로 협주곡 5번 중 ‘라르고’
♬♬♬ 잘때 듣는 태교 음악
브라가의 ‘천사의 세레나데’
드뷔시의 ‘달빛’
비숍의 ‘즐거운 나의 집’
이 밖에도 우리 가곡 봄처녀, 수선화, 그네 등 가곡도 클래식 못지 않게 훌륭한 태교 음악이다. 동요 역시 리듬이 단조롭기는 하지만 경쾌하고 명랑하므로 태아가 좋아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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