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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권: 사진관, 아기용품 전문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물권을 주면 산모의 취향에 따라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거나 아기 기념사진 촬영에 유용하다.
◇아기 옷: 곰, 양, 오리, 토끼, 꽃 등 예쁜 디자인으로 장식된 아기 옷들은 어느 산모라도 필요로 하는 필수품으로 환영받을 선물이다. 아기 옷은 될 수 있는 한 6∼12개월 이후용으로 하면 보다 오랫동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때 아기가 옷을 입게 될 계절도 잘 고려해 선택하는 배려를 잊지 말도록 한다.
◇기저귀: 파티 주선자가 참석자 모두에게 조그만 기저귀 한 팩을 사이즈별로 가져오도록 한다. 될 수있으면 브랜드 네임도 각자 다르게 조정, 산모가 각 브랜드를 모두 사용해 보고 비교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잡지 구독권: 자녀 양육에 관한 잡지를 정기 구독해 준다.
◇바운싱 시트: 아기를 앉혀 놓으면 자동으로 흔들어주도록 만들어진 시트.
◇베이비 모니터: 아기의 작은 숨소리까지 들을수 있도록 만들어진 모니터로, 특히 아기방을 따로 두는 부모들에게 유용한 선물이다.
◇아기용 그네: 아기를 그네에 태워놓으면 산모가 잠시 해방될 수 있으므로, 어느 산모에게나 그네는 필수적인 육아용품이다.
◇선물세트: 아기를 목욕시키는데 필요한 물품이나 스푼, 그릇, 우유병 등과 같이 아기 키우기에 필수적인 물건을 하나로 묶어 놓은 것도 산모에게 유용한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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