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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찾기 요령
1. 학교에서 '취업 허가서'를 받는다.
일자리를 찾기 전에 학교로부터 14세 이상이라 일을 할 수 있다는 Work Permit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법적으로 취업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증명할 뿐 아니라 고용주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다.
2. 스스로 일자리를 찾도록 적극 노력한다.
여름방학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만 요구되는 일자리를 찾기란 쉽지 않다. 따라서 본인이 주변의 아는 사람들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아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친척이나 지인, 심지어 부모님의 친구 등 모든 인맥을 동원할 것.
3. 학교 상담교사를 찾아간다.
각 학교의 상담교사를 찾아가면 학교 주변 비영리기관의 취업정보 등의 관련 정보를 알 수 있다.
4.취업 인터뷰를 하기 전에 철저한 준비를 한다.
취업 허가서 뿐 아니라 자신의 장점과 영어 실력, 심지어 상을 탄 점 등을 고용주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면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5. 부모가 일하는 업소도 좋은 일터다.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방학을 허송하는 것보다 부모의 일을 도와주므로써 부모가 미국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것을 직접 피부로 깨달을 수 있다.
6. 자원봉사도 좋은 경험이다.
봉급을 받지 못할 경우라도 유익한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반드시 full-time으로 일할 필요는 없다.
특히 성적이 좋지 않은 경우는 무리하게 일하는 것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다. 방학이 끝난 후 학교 공부를 따라가기가 힘들 수 있기 때문이다.
8. 번돈을 요긴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선 상담교사에 따르면 일단 학생들이 일을 통해 존을 벌면 이성친구를 만나 마음대로 돈을 쓰는 등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 부모들은 돈의 중요성 등 경제 개념을 인식시켜주고 돈의 용도 등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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