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타고 청결한 근무환경 ‘병원 기술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8-31 오후 2:52:00
ª교육과정 및 직종 병원 기술직은 크게 임상병리, X-ray 테크니션, 물리치료 보조사, 메디컬 어시스턴스, MRI 촬영기사 등 5-6가지 직종으로 나눠진다. 교육과정은 대부분 커뮤니티 컬리지에 개설되어 있으며 집중적으로 교육받으려면 전문교육기관에 등록하면 된다. 교육기간은 메디컬 어시스턴스와 물리치료사의 경우 7-9개월이며 X-ray 테크니션은 실습을 포함해 10개월 정도 소요된다. MRI 기사와 방사선 촬영기사는 각각 14개월과 2년의 비교적 장기 교육과정이 필요하다. ª자격 및 취업분야. 방사선 촬영기사와 X-ray 테크니션은 주정부에서 실시하는 자격증 시험에 합격해야 하며 물리치료 보조사와 임상병리사의 경우 각 보드에서 인정하는 면허를 취득해야 한다. 방사선 촬영기사는 상대적으로 임금이 높은 편이나 시험이 까다로워 한인들의 진출이 드문 편이다. + 취업분야: 개인병원 오피스나 일반병원, 양로병원, 의료 실습실, 재활센터 등 + 초임:직종별로 차이가 있지만 대략 시간당 $13-20 시작한다. ª전망 경기를 타지 않고 단기교육으로 비교적 안정된 수입이 보장되며 청결한 근무환경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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