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채용시대 ‘구직자 십계명’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8-30 오후 5:51:00
▷이력서를 빈칸 없이 채워라: 인터넷 채용은 수천명 많게는 수만명의 지원자가 몰리기 때문에 인사 담당자들이 모집 때부터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 지원자를 걸러낸다. 이때 이력서에 빈칸을 남기면 지원자 데이터베이스를 조건 검색할 때 누락되기 때문에 지원서는 빈칸 없이 채워야 한다. ▷여러 업체에 e-mail로 동시지원은 금물: e-mail 지원의 특성상 여러 업체의 주소로 이력서를 동시에 전송할 수 있다. 하지만 이력서를 받아보는 업체는 지원자가 여러 곳에 동시에 이력서를 보낸다는 사실에 불쾌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핵심은 차별화: 때로는 수만장의 이력서가 접수되는 온라인 채용에서 면접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차별화에 온 힘을 기울여야 한다. 동영상 이력서를 첨부하거나 자신의 홈페이지를 링크시키는 등 인사담당자의 눈에 띌 수 있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지정된 이력서 접수 방법 지켜라: 업체에 따라 워드 파일, 파일, 엑셀 파일 등 이력서 양식을 지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회사에서 요구하는 방식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인사 담당자의 눈밖에 난 이력서가 합격할 가능성은 별로 없다. ▷화상면접도 실제 면접처럼: 평상복 차림으로 면접을 하거나 여성의 경우 화장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면접하지 않는다. 단정한 옷차림과 진지한 태도로 면접에 응한다. ▷1주일에 한번씩 이력서를 갱신하라: 인터넷 채용의 특성상 조금만 시간이 흘러도 자신의 이력서가 하단으로 처지게 되므로 이력서가 항상 사이트의 상단에 머무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온라인 이력서도 반드시 사진을 첨부할 것 ▷동영상 이력서는 자신 있게 연출할 것 ▷경력 기재 시 상세경력을 첨부할 것 ▷지원회사의 특성에 맞는 이력서를 작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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