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노화는 활성산소 체내 발생 탓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8-29 오후 2:06:00
활성산소란 몸으로 들어온 산소의 4% 정도가 전자가 결핍된 나쁜 산소로 변신하는 거이다. 그 나쁜 산소는 주위의 산소를 공격하여 자신에게 부족한 전자를 약탈해 간다. 다음과 같은 경우는 보통보다 몇 배의 활성산소가 발생하여 항산화 물질로는 역부족이 되어 다양한 질병을 일으키는 근원이 된다. 1. 담배를 피웠을 때, 술을 마셨을 때 2. 심한 운동으로 몸에 무리를 가하거나 대량의 산소를 사용했을 때 3. 강한 스트레스나 흥분에 의해서 피의 흐름이 일시적으로 멈추거나 다시 흐르기 시작할 때 주위 환경 문제에 의한 활성산소의 대량 발생 4. 병원에서 촬영 등으로 방사선을 쏘였을 때 5. 자외선이나 전자파 등을 쏘였을 때 6. 공장의 유해가스, 자동차의 배기 가스 등을 마셨을 때 7. 체내에 병원균이 들어 왔을 때 8. 체내에 의약품, 식품첨가물, 제암제 등의 화학물질이 들어 왔을 때 이런 활성산소가 대량 발생할 소지가 있는 생활 스타일을 멀리하도록 항상 주의하고 활성산소가 대량 발생해도 그것이 금방 없어지는 체질을 만들도록 평상시부터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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