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식생활 개선으로 예방하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8-29 오후 2:03:00
► 원인 확실하게 규명되지는 않았지만 소금에 절인 음식, 탄 음식, 매운 음식, 위장 절제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 과거력 등이 위암 발생에 관계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짐 ► 증상 초기엔 상복부 불쾌감과 통증, 식사 후 소화불량, 식욕 부진 등 위염이나 십이지장, 위궤양 증세와 비슷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위장장애 환자들은 주기적인 내시경적 검진이 필요하다. 위암이 진행될수록 구토, 토혈, 하혈, 체중감소, 빈혈, 권태감 등 전신 증세가 나타난다. ► 병기 0기: 암이 위장 벽의 가장 안쪽 점막에 국한된 상태. 증상은 거의 없으나 발견 즉시 치료하면 90% 이상 완치 가능 1기: 암이 위벽의 중간층인 하 점막층이나 근육층에 파급되고 임파선 전이는 없거나 암 덩어리에 가까운 부분에 국한된 상태 2기: 암세포가 위벽의 점막 하층까지 침범, 임파선 전이가 암 덩어리에서 먼 곳까지 파급된 상태 3기: 암세포가 위 전층을 침범, 임파선 전이가 암 덩어리에서 먼 곳까지 파급된 상태 4기: 암이 위 이외에 다른 장기를 침범한 상태. ► 치료 절제술이 기본. 수술 후 2기 이상의 환자에겐 항암제를 투여하는 화학요법과 면역기능 강화를 위한 면역요법 등을 시행하기도 한다. ► 예방 뭐니뭐니해도 식생활 개선. 짠 김치, 저린 음식, 뜨거운 음식, 불에 그을린 음식 등이 많은데 이러한 음식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
이전글 장의업, B2B로 '사업 성공'
다음글 디스크 수술 어떤 게 있나?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