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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에 들은 화학물질 이소티오시아네이트가 폐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흡연율이 높고 브로콜리 같은 평지과 식물 섭취량이 많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0년간 조사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알아냈다고 밝혔다.
평지과 식물을 많이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폐암 위험이 3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도 브로콜리 같은 평지과 식물을 많이 먹으면 폐암위험이 줄어드는 효과과 나타났으나 흡연으로 인한 폐암 위험을 이소티오시아네이트 섭취로 상쇄시키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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