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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노력에 따라 노화와 더불어 함께 찾아오는 지적능력의 쇠퇴를 얼마든지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되고 있어 치매를 두려워하는 노인층에 희소식이 되고 있다.
그동안 신경의학계에서는 성인의 뇌세포의 수는 자연적으로 감소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 육체적 능력과 함께 지적 능력도 같이 떨어지는 게 당연하다고 인식되어져 왔다.
그러나 최근 몇몇 연구결과에 따르면 나이가 들어도 지적능력이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더 좋아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정신적인 노동을 많이 하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나이가 들더라도 지적능력을 유지하는 비율이 높다고 한다.
지적능력을 계속 유지하려면 규칙적인 운동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뇌는 인간 몸무게의 2%에 불과하지만 전체 산소의 20%를 소비하기 때문에 뇌 건강에 있어 산소의 역할이 크며 따라서 뇌 건강은 육체의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
일부 의약품도 뇌의 능력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도네페질이라는 의약품은 알츠하이머 환자의 인지능력을 높이는데 효력이 있고 비타민 는 뇌세포가 노화되는 현상을 방지해주고 기억력을 높이는 역할을 하며 에스트로겐도 기억력감퇴에 효과가 있다.
외국어를 배우거나 많은 토론을 하는 것은 언어능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며 좋아하는 시를 암송하거나 볼룸 댄스, 컴퓨터 게임이나 체스, 산보하며 대화하기, 그림 그리기, 나무공예, 보드게임 등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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