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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학의 한국학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해외 한국학 연구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는 한국국제교류재단에 따르면 현재 한국학 강좌가 개설된 미국내 대학은 44개로 영국 4개, 독일 1개와 큰 대조를 보이고 있다.
한국학 강좌를 개설한 대학에는 컬럼비아, 코넬, 듀크, 하버드, 프린스턴, 스탠포드, 예일 등 명문대가 다수 포함돼 있어 한국학 연구 열의를 실감케 하고 있다.
강좌 내용도 한국어, 문화, 역사, 종교, 경제 등 다양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국제교류재단은 지난 92년부터 하버드, 컬럼비아, 예일, 조지타운, 펜실베니아,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 버클리, UCLA 등 미국 내 24개 대학의 한국학 교수직 설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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