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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팩 손질로 여름동안 두터워진 각질층을 제거한다.
여름동안 두터워진 각질층을 그대로 놔두면 피부가 거칠고 투명감이 없으며 시일이 지니면서 각질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주 2회 정도 규칙적으로 팩 손질을 해 주면 피부색과 탄력을 회복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또 모래알 같이 까칠한 감촉의 스크럽이 함유된 폼클렌징크림은 오래된 각질을 피부 밖으로 밀어내므로 피부결을 매끄럽게 하고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 마사지로 피부에 활력과 생기를 되찾아 준다.
마사지로 피부의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활력을 되찾아 주어야한다. 아침시간에는 짧게 그리고 리드미컬한 터치로 피부를 일깨워 주며, 저녁시간에는 천천히 아주 부드러운 터치로 피부를 편안하게 마사지해 주면 효과적이다.
☞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한다.
건조한 가을 바람과 낮아지는 기온, 급격히 줄어드는 땀과 피지는 피부의 건조함을 가중시킨다. 그러므로 피부가 당겨지는 듯한 느낌이 들고 잔주름이 눈에 띄며 각질이 일어나기도 한다. 되도록 비누 세안을 피하고 마사지 후에는 화장수와 로션을 듬뿍 사용해 준다. 특별히 건조가 심한 눈가와 입 주위, 또는 볼에 에센스를 충분히 바르고 부드럽게 문지른후 두들기면서 흡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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