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틴, 체내에서 폐암유발물잘로 전환 할 수 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8-13 오후 4:35:00
궐련이나 붙이는 담배 또는 씹는 담배의 니코틴이 체내에서 폐암유발물질로 전환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소재 미네소타대학 암센터의 스티븐 헤치트 박사와 동료들은 인간의 오줌 속에서 니코틴 분해 역할을 하는 특별한 경로가 있음을 보여주는 두가지 니코틴 형태를 확인 했다고 밝혔다. 헤치트 박사팀은 이 경로가 아미노케톤이란 화학물질을 생산하게 된다며 이 아미노케톤은 폐암의 원인인 NNK 의 형성에 직접관련 하는 물질이라고 설명했다. 더욱이 간세포 추출물들도 니코틴을 아미노케톤으로 전환시킬 수 있었으며 이 아미노케톤은 이어 인간의 오줌에서 가려낸 산물의 하나로 분해됐다. 담배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서 발암물질인 NNK가 형성될 수 있으며 이들 제품 속에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양의 NNK에 노출될 현실적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 더붙혀 NNK는 니코틴 대체요법, 특히 장기요볍 상황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헤치트는 한 인터뷰에서 그러나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해서 니코틴 대체요법 사용을 중단케 해서는 안될 것이라며 '니코틴 대체요법은 흡연보다는 훨신 낫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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