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사한 채소밭 가꾸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8-01 오후 3:41:00
☞ 일조량 푸른채소는 일조량이 충분치 않아도 싱싱하게 자라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다른 종류는 매일 최소한 6~8시간 정도의 일조량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채소를 심을 자리는 최소한 하루에 6~8 시간가량 햇볕이 드는 장소야만 한다. 아직까지 잎사귀가 채 자라자 않아 그늘이 적은 나무라 할지라도 본격적인 여름이 되면 그늘이 커진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가능하면 잎사귀가 무성하게 자라는 나무 부근은 피하는 것이 좋다. ☞ 종자고르기 채소 종자는 가든센터나 홈디포 같은 주택 관련 욤품점은 물론 대형 소매업소나 동네 마켓에서도 구할 수 있다. 또한 카탈로그를 통해 우편으로 주문할 수도 있으며 한인들이 선호하는 채소 모종들은 한인이 경영하는 화원에서 구입할 있다. 종자를 땅에 뿌려 싹을 틔우는 것에 자신이 없거나 보다 간편하게 채소 가든을 시작하고 싶으면 처음 구입할때 이미 건강하게 키워놓은 채소 모종들을 사와서 기르는것이 현명하고 간편한 방법이다. 이때 식탁에 올릴 것을 전제로 구입하면 가족의 기호를 염두에 두고 관상용으로 구입하는 경우라면 채소가 자란 이후의 모습이나 꽃의 모양 등을 미리 알아본 뒤 계획을 세워 구입하는 것이 좋다. 종류에 따라 어떤 채소는4~5피트씩 자라는 경우도 있고 허브로 쓰이는 서양 채소중에는 관목처럼 무성하게 자라는 것도 있기 때문이다. 고추 쑥갓 상치 깻잎 호박 등 한국 채소는 식탁용 으로 더없이 좋고 샐러드나 향료로 많이 이용하는 서양채소는 꽃과 잎이 풍성하고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정원에 심기 안성마춤이다. ☞ 토양 토양은 채소의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활을 한다. 채소를 제배할 수 있을 만큼 기름진 토양이 아니거나 또는 채소를 처음 심어보는 경우 토양에 대해 잘 파악이 안됐다면 시중에서 판매되는 비료가 섞인 흙을 사용하거나 또는 비료를 땅에 뿌려 토양을 기름지게 하는 것도 현명한 일이다. ☞ 수분 가능한 물을 잘 댈수 있는 장소에 채소를 심는 것이 바람직하다. 땅에 심은 경우라면 스프링클러의 작동 시간을 잘 조절해 앞으로 일조량이 더욱 늘어나더라도 수분이 모자라지 않도록 배려해야 한다. 또한 화분에 심는 경우엔 토양이 마르지 않도록 매일 물을 주며 여름찰 기온이 올라가면 오전, 오후 하루에 두번씩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달팽이나 벌레들로 인해 채소가 손상되고 수확이 줄어드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2-3개월에 한번씩 해충약을 뿌려주는 것이 좋다.
이전글 원두커피에 관한 것들...
다음글 아침에 기분 좋게 일어나려면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