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전자파 곤충 세포기능 교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5:00
휴대폰에서 방출되는 전자파에 노출된 벌레는 세포기능이 교란되는 등 생물학적 변화를 겪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휴대폰을 장기적으로 사용할 경우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직접 보여주고 있지는 않지만 휴대폰 사용이 인체에 해롭다는 우려를 가중시키는 연구결과라고 지적하고 있다. 선충(蟬蟲)을 대상으로 하룻밤동안 전자파에 지속적으로 노출시키는 실험을 한 결과 세포기능을 교란시킬 수 있는 단백질이 벌레의 체내에 형성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충들은 일반적으로 열에 노출되는 등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서 이같은 단백질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전글 영국, 50% 이상이 이동전화를 소유하고 있다.
다음글 네티즌, 43%가 비영어권 인구이다.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